25ac8774b59c32b6699fe8b115ef04697253884d

전남 순천의 길거리 묻지마 살인을 벌인 여고생 살인마 박대성 




최근 한국에서 길거리 묻지마 살인을 벌이는 한국 남성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사회현상에 대해 사회학적, 심리학적 접근이 아닌 영적 측면에서 조망해 보겠음. 


보통 사회적으로 완전히 실패한 외톨이 남성이 저지르는 경우가 많고, 일면식이 없었던 어린 여자를 공격한다는 특징이 있음. 


이것은 전세 카르마의 해소일 수도 있겠으나, 과반수 이상은 "인위적인 카르마 만들기"에 해당됨. 


어째서 카르마를 발생시키는가? 물질계와 3차원에 대한 집착이 인연법을 통한 다-음생을 깊은 영적 무의식에서 원하고 있기 때문임. 


예를들면 박대성에게 살해당한 여고생은 어떤 생에서 가족이라던지, 부부라던지 이런 식으로 반드시 엮이게 됨. 이것이 우주의 법칙임. 


한국의 묻지마 살인은 영적 동반자, 영적 배우자를 만들기 위한 영혼의 교활하고 끈질긴 집착과도 같다. 


외로웠던 남성은 가족을 만들고 싶었던 것임. 자신의 죄를 갚기 위해서 자기희생을 갈아넣을 가족 말이다. 


어리고 젊은 여자를 살해하는 한국의 묻지마 살인은 영적 부부가 되기 위한 카르마 작업이라고 하는 이유임. 


이렇게 발생된 카르마는 다른 생에서 엮이고, 희생함으로써 업장을 해소하고 긴 서사를 완결짓는다. 


서사를 완결짓기 위해서 서사를 발생시킨다. 마치 연재하기 위한 연재물 같은 엉성한 명제와도 같다. 


한국서 살해당했거나, 강간을 당한 여자들은 전세 카르마의 피드백이거나, 아니면 저렇게 박대성처럼 인위적인 카르마 만들기에 휘말린 경우임. 


다-음생에서 자신을 강간하고 욕보인 자와 부모자식의 관계로, 부부의 관계로 엮이게 됨.


이게 개미지옥처럼 벗어날 수 없는 한반도의 무서운 카르마 네트워크임. 


본인이 한국서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시비걸고 질척거리는 걸 상대하지 않는 이유가 내가 거기에 반응해 행동으로 나서면 박대성처럼 카르마가 발생됨. 


대상의 영적 무의식이 인연법을 발생시키길 갈구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과 합일되길 갈망합니다" 같은 것 말이다. 이것은 이성이든 동성이든 구분없음. 


안 그래도 더러운 축사에 던져졌다고 생각하는데, 더럽고 천한 개돼지들이랑 카르마가 생겨 엮이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인연을 조심해야 하고 지나친 포지티브, 또 지나친 네거티브도 경계해야 함. 


양이라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고 또 음이라고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는 말임. 


산속 암자의 수행자처럼 0에 맞추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항상 중용을 지키고 불필요한 빚을 만들지 않는 일본인들의 선禪 사상으로 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음. 


이것을 깨달으면 영원한 지옥에서 허우적대며 뒤엉켜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한국인들이 보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