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친구가 있어서 좋은곳가라고 기도 드렸었는데
주변에서 죽은 이들중에 제일 가깝고 내가 챙겨주던 친구였거든
마음이 너무 아팠어 그렇지만 아무생각이 안났어
기도드리는 와중에 눈물이 엄청 났어 그제서야...

그때 4번 짧게 깻다 잣다 햇을때 나 간지럽히고 아프게하는 꿈꿔서 무서워서 저걸로 등두드리고 슥슥하고 염주 베개밑에 넣고 검집 안고 잣더니 완전 꿀잠잣더어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