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생 남동생.. 이제 곧 40인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살아서 답답해 미치겠음
신줄이 친가, 외가 다 있고 나보단 동생이 더 조상을 잘 탄다고하던데
굿을 하라는데도 있고, 초 키고 많이 빌어야한다는 곳도 있는데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동생보단 그나마 낫지만, 가족이나 나도 앞이 꽉 막혀서 안 풀리는 느낌이야
여기 영검하신 분들이 좀 계신거 같은데
원인+해결방법이나 아니면 제대로 된 신당집 소개 시켜줄 수 있을까 ㅠ
제발 부탁 좀 드릴게요
현 한국의 신당 중 89% 이상은 가짜 사기 무당입니다. 그리고 진짜 11% 무당 중 제대로된 굿을 할 줄아는 이는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진짜라면 솔찍히 부럽습니다. 전 그런 그릇이 없어 10년이 넘도록 수련하여 겨우 얻은 힘을 한번 받아들이는 것은 어떠신지 신을 받는다 해도 무속인을 꼭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 한번쯤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생각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