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생 남동생.. 이제 곧 40인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살아서 답답해 미치겠음

신줄이 친가, 외가 다 있고 나보단 동생이 더 조상을 잘 탄다고하던데

굿을 하라는데도 있고, 초 키고 많이 빌어야한다는 곳도 있는데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동생보단 그나마 낫지만, 가족이나 나도 앞이 꽉 막혀서 안 풀리는 느낌이야


여기 영검하신 분들이 좀 계신거 같은데

원인+해결방법이나 아니면 제대로 된 신당집 소개 시켜줄 수 있을까 ㅠ 


제발 부탁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