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미래 는 동시에 존재함


내가 어떤 방식으로든 죽어도 다시 내가 태어난날부터 시작 


하지만 삶은 언제든지 바꿀수있음 


인생을 살면서 이건 하면 뭔가 안좋을거같다 라는 본능적인 직감은 이전 삶에서 이 행동을 해서 안좋았던 경험이 현재 삶에 직감 형태로 녹아든거같음


나의 미래는 언제든지 바꿀수있으니 내가 지금 살고있는 현재에 충실해야함 어차피 삶은 반복이니까


육체적 죽음 과 정신적 죽음 이 존재한다고 생각

육체적 죽음-> 몸의 모든 활동 중지

정신적 죽음 -> 나의 자아의 죽음


정신적 죽음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거나 자아가 버틸수없을때

육체는 살아있고 자아는 죽을 시 새 자아로 교체가 됌 (아예 다른 사람이 되는게 아님, 기억은 그대로)


기억은 육체에 저장하지만,자아는 나의 영혼? 제일 잘 표현할수있는 말이 이거 같음


자신의 선택은 현재의 자기가 정하는거임 

정해진대로 흘러간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


넓게 보면 시뮬레이션이라고도 생각을 함


개인적으로 업보는 존재한다고 생각함

내가 대인에게 피해를 입혔으면, 그와 비슷하게 내 주변 대인관계에 안좋게 흘러갈수도있는거같음


내가 작년에 한번 우울증약 과다복용하고 죽다 살아난뒤 부터 드는 생각이네.. 다 주관적이고 그냥 이런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좋을거같음


신기한건 내가 생각했던게 양자역학이랑도 관련이 있는 부분도 이ㅛ고 , 니체의 영원회귀론이라던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신기했음 ( 관련책 지식 X)


여기에 무속 관련 일 하는 부분이 많으니까 궁금해서 한번 적어봤음 

읽어줘서 고마워 

-22세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