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서 1년째 사는데 가위에 넘 자주 눌리고 자꾸 몸을 만져요 귀접된 느낌? 되게 생생한데 적응을 해서 걍 그러려니 해요 이젠 최근엔 잘 안 그러는데 마지막으로 나왔을 땐 먼 곤지암 귀신처럼 알수없는 말을 해댔는데 .. 역시 이사 얼른 가야겠지요 ..

귀접 넘 많이 돼서 연애를 못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