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과 양의 조화의 정도에 따라 장소들은 명칭이 달라집니다
음의 기운이 양을 조금 넘어가면 음지라고 불리며 엄청 넘어가면 흉가, 심령스팟이 됩니다
하지만 양기는 조화가 넘어가도 그건 양지 라는 명칭 밖에는 없고
양가 이렇게 불리지도 않습니다
1.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가
2. 만약 양의 기운이 이렇게 조화를 넘어 넘치는 장소가 있다면 사람이 그곳에 가면 어떻게 될까 궁금합니다
음과 양의 조화의 정도에 따라 장소들은 명칭이 달라집니다
음의 기운이 양을 조금 넘어가면 음지라고 불리며 엄청 넘어가면 흉가, 심령스팟이 됩니다
하지만 양기는 조화가 넘어가도 그건 양지 라는 명칭 밖에는 없고
양가 이렇게 불리지도 않습니다
1.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가
2. 만약 양의 기운이 이렇게 조화를 넘어 넘치는 장소가 있다면 사람이 그곳에 가면 어떻게 될까 궁금합니다
유교에서 이미 정립했다 음양을 이기로 보고 만물이 기로 이루어진 실체 세상에서 이라는 추상적 개념이 음인데 그것이 기에서 나올때 이상함을 느끼지 이미 양에서 기가 넘치는 곳에서 양을 찾아야 바다에서 물을 찾는 미련함밖에 어디 있겠나
그 제가 아는 것이 맞다면 양이 조화를 넣어간다면 보통 화재가 납니다. - dc App
좀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려요
글쓴이입니다
숲으로 예시를 들면 숲은 오행이 만나 형상된 것입니다. 오행에서 양이 뛰어나면 화재가 나거나 혹은 사막처럼 되는 것이죠 - dc App
그럼 현대 처럼 아파트나 주택이 갑자기 양기가 많아지면 화재가 나거나 미약하게 높아지면 바로 습해지게 되겠군요
아마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