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과 양의 조화의 정도에 따라 장소들은 명칭이 달라집니다

음의 기운이 양을 조금 넘어가면 음지라고 불리며 엄청 넘어가면 흉가, 심령스팟이 됩니다 


하지만 양기는 조화가 넘어가도 그건 양지 라는 명칭 밖에는 없고 

양가 이렇게 불리지도 않습니다 


1.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가

2. 만약 양의 기운이 이렇게 조화를 넘어 넘치는 장소가 있다면 사람이 그곳에 가면 어떻게 될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