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하긴 용한데
나한테 조상신이 있데
확인도 시켜주던데
그 확인할때 동자, 장군 이렇게 있다할때
팔에 소름이 쫙 돋더라고
그 뒤에는 동자얘기할때는 소름이 안돋는데
장군님 할때마다 소름이 쫙 계속 돋음
그 후에 출근해서 장군님 한테 계속 기도하면서 말 거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다가
꿈에 나와주실수 있냐고 하니까 다시 소름이 쫙 돋더라고
이건 나와서 좋은 말씀 주시려고 하는거야? 아님 그냥 허주인거야?
유튜브로 허주인지 신령인지 조상신인지 이런거 찾아볼때도 계속 끄고싶다는 마음이 들기도하고 소름이 돋기도하고 그러다가 꿈에 나와달라고 질문 한 거거든
두서가없긴한데 혹시 그냥 아무것도아닐까? 이렇게 남에게 말 듣고 소름돋는건 태어나서 처음이라 질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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