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잠깐씩 귀신이 들어갔다 나오기 쉬워?
막 대단한 빙의는 아니고.. 집중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그게 이상한 행동에 집중을 하니 문제야
내 이성적 판단이 안 돼 라고 말해도 자제가 어려워
좀 더 자세히 말해보자면 정신적 하자가 심해져서 밥 굶고 30후반까지 빠진 이후로 (지금은 그 정도까지는 아님)
잘 안 먹고 돌아댕길 때 내 자신의 에너지에 집중해보면
내 안이 텅 비어 있어서 나라는 영혼?에고? 암튼 알맹이적인 무언가가 존재하는거 같지 않다 느껴지고
내 에너지장 결계?레이어?를 제대로 유지 못하고 정수리나 어딘가 뚤려서 줄 줄 세고있는거 같기도하고
사람 많은데서는 잡귀가 내 정신에 들어왔다 나갔다 혹은 으슥한 데서는 잡귀가 붙었다 떼어졌다 반복하는 느낌이야
쉴려고 눈 감을 때 화경이 보려하지 않아도 보이는데 내 신끼가 발달해서가 아니라 약하게 빙의 됐다 풀리는거 같아
사주에 귀문관살은 있긴한데 이런 느낌이 심해진건 정신적 하자 때문인지 아니면 진짜 제대로 안 먹고 다녀서 인간 기가 허해진 탓인지 궁금해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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