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똥촉에 감도 없음
꿈도 개꿈만 꿈
예지몽? 단한번도 꾼적없음
사주에도 촉좋다는 얘기 없음
방금 꿈을 꿨는데(개연성없음)
집에서 원래 혼자자거든? 어릴때 엄마랑 같이자던 상황에서
내가 머리가 간지럽다했나 암튼 그래서 엄마가 머리를 감겨준대
근데 전자렌지에 초코칩 빵을 돌리는거임
돌려서 가루로 만든담에(전자렌지에 돌리면 녹아야하는데 왜 가루가 됐는진 모르겠지만) 슈가파우더랑 섞어서 허브솔트처럼 만든후에 내 발에 뭍혀줬음ㅋㅋㅋ 무슨 머드팩하는거마냥
그러는데 엄마가 대학교 다시가고싶다고 그러는거임
내가 대학전형 설명해주면서 이정도만 충족하면 갈수있다고 위로하는데
근데 꿈에서 그냥 저절로 나한테처럼 발에 뭘 뭍혀준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리고 이상하게 불안감이 들면서 엄마가 그렇게 됐다는 건 아님
어떠한 영어단어가 생각나면서 단어는 debut(데뷔하다)
꿈이 딱 깼음
시간은 03:30분 (요즘 더워서 그런지 일찍자도 4시쯤에 계속 깬다ㅠ)
내 가족이 나왔는데 불안감이 들어서 그런가.. 뭔가 묘해져서..
걍 개꿈이지? 지피티에 물어보니까 꿈은 내 내면을 상징하고 뭔가 해결이 안되는 일이 있을거라하는데 맞거든
공부관련으로 답답한 현실 등등..
근데 죽었다는 말이 좀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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