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내가 무슨 말만하면 구린내난다고


지 거지취급했다고 앙심품고 존나게 내 이미지를 조져놓더라


근데이걸 하나님부처님이 쳐 방관 한다는게 더 말도안되고 엿같은 현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