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국 마냥 천존이니 뭐니 최상위 신격과 그 아래에 여러 공무원 느낌의 호천상제, 옥황상제 등등... 이런 왕실에서 정통 유교, 도교식 제사 지낼 때나 좀 따지던 거고 민간 설화에서 나오는 상제나 옥황 어쩌고 등장하는건 사실상 다 이름만 빌려쓰고 환인, 천지왕, 제석, 천지신명 등등 대충 '하느님'으로서의 습합신이라고 봐야지
중국 개념이 더 정확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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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자체가 중국개념이 맞긴 한가? 역사파묘해보니 한족자체가 동이족 노예던데 노예한테 상제라?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