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잠깐 살았던 집앞 아주 넓은 버려진 무덤이 있었는데 (형태가 특이함 1층은 돌이고 2층은 흙) 어찌나 넓고 거의 평평하다시피 해서 곡면이 없어  그 위에서 걸어다니거나 앉아서 놀던 기억이 있네요 생각해보면 겁 없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다시 하라해도 못 할듯 합니다;; 


무속적 관점에서 이 무덤 주인이 해코지 하지 않은건 착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을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