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할아버지가 갓태어난 나 무당에게 사주 봤을때 높은곳에서 태어나 높은곳에 오르고 먹을거랑 보석들을 양손에 쥐고 태어났다고 했음 좀 커서 사주타로하는 점집 갔는데 해외 취업에 그림쪽으로 사람 구하는 직업 가지고 남자들 잘꼬이지만 쓰레기만 만날거라 주의하라는데 모쏠이고 지잡대에 영어나 다른 외국어도 못해 전공ㄷᆢ 심리 쪽도 아니야 딱히 가망도 없어보이는데 엉터리 아닐까 싶음
아직많이안살았잖아
보석을 쥐고 태어났다는데 난 살면서 부모덕도 못봐서 하고 싶은 그림도 그만두고 전망좋은 전공으로 갔음 사기 맞음
신금이 많으가 보네 신금일간이 식상이 발달된구조아니고 신금만 많으면 그럴수잇음 대운이나 세운에서 언제 발복할지 운을 점쳐봐
애초에 명리학 자체가 점성술이랑 결이 같음 행성 항성 상호작용으로 뭘 알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