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데로 적은거라 두서가 없어요 죄송합니다
진짜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가 무슨 스님?무당?같은 사람들하고 같이지냄
한 6명?이서 근데 그중에 젊은 여자무당 2명이 있는데
한명은 내가 좋아하는 감정이 있고 한명은 무미건조한데 어쩌다가 무미건조한사람이랑 연결이 됐음
그러다가 갑자기 그사람 표정이 싹굳으면서 어디로 가버림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한 채 이제 같이있는 사람들하고 우리집쪽으로 오는데
무슨 팬더?이상한?곰들이 막 쫒아와서 우리집으로 피신함
근데 거기서 내가 좋아하는 감정 느끼던 무당 살려줬음 내가
중간과정 기억 잘안나서 생략
꿈에서 여러사람들,아까 같이있던 스님?무당들이랑 우리집앞에 있는데 다른 두사람 먼저 우리집 들어가라고 내가 보냈는데
우리집 대문에 누가 메달려있고 내가 먼저 보낸 2사람이 가만히 서서 그걸 눈하나 깜빡않고 보고있는거야
그래서 나도 가서 봤는데 눈이 뒤집혀 있어서 눈동자가 흰색이고 머리묶고 우리집 대문에 거꾸로 메달려있는거야
근데 나도 그당시에 무섭다는 감정이 안들더라?
갑자기 이사람이 나보더니 대문에서 탁 내려오고 멀쩡한사람으로 바뀜
갑자기 옛날에 우리집앞에 있던 논밭으로 걸어가길래 따라갔음
주변사람 다 사라지고 친한동생 한명이랑 그 대문에 메달려있던 사람만 남음 총3명
논밭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앉음
갑자기 내가 뭐에 홀린듯이 메달려있던 사람한테 제 앞날같은걸 알 수 있을까요?
라고 물어봤음
무슨 고대부터 내려오던 병이 있데 내가
ex(성장이 빠름 몸속에 병균,세균 이런거)
병이름 속삭이면서 말해줬는데 까먹었다 4글자였는데
친한동생이 그자리에서 갑자기 느닷없이 나한테 모든걸 이실직고함 사실 저 형 앞날 꿈에서 다봤다고 그러고 너무무서워서 깨버림
근데 이꿈을 꾸기 한 2년전에도 저희 친할머니 돌아가시고 갑자기 꿈에서 우리집 대문만한 입을 가진 호랑이가 입벌리고 들어오려는거 할머니가 소리쳐서 쫒아냈었어요
두서없고 이상한내용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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