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에서는 글쎄 필요하지 않다니까?? ㅋㅋㅋ
급의 의견을 들었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시국이기에 더욱 성소수자 사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관련 논평을 남깁니다.
"교회는 주님의 것이요. 각 사람은 그 지체입니다."
성경에서 최종적으로 전달하려고 한바가 무엇인가. 거의 대부분의 신학자가 얘기하다시피 Imago Dei 일것입니다. 바로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더욱 나아가 그렇기에 각 지체는 주님의 율법을 따라야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산재하여 있는 일부 ㅅㄷㅎㄹ교회나 ㅇㅅ ㄴㄴㅇㅈ에서는 이것이 지켜지고 있습니까? 아니 이곳들이 주님의 가르침을 피는곳이기는 합니까? 결코 아니라는 대답이 돌아올 뿐일것입니다.
다만 이곳들은 성서에 대해 지극히 성서는 각 편집자가 일구어낸 일종의 네러티브와 톨레도트가 들어있는 과거소설이라고 지칭할 뿐일 것입니다. 이로인해 이곳들은 mtf트랜스젠더가 유흥업소에 출석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자유 또한 존중에 줘야한다는 모습을 모입니다. 이 안에 담긴 사회구조적 맥락을 전혀 배제한체 말이지요. 그리고 자유를 너무 강조한 나머지 교회교인들이 같은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타인의 커밍아웃을 종용하고 이것이 일종의 문화처럼 굳어지고 있는 모습마저 보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일구어낸 고아와 세리와 창녀 등 사회적약자에 대한 구원의 모습입니까? 이러한 행위나 관습 등을 통해 구원에 이르기나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므로 대한성공회나 기장 등지에서 성소수자와 관련한 목회가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로 성소수자 성직자, 성소지망자의 배출에 대해 고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교회 안에서의 세태로 인해 이들의 배출이 더욱 과격하고 열렬히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