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여자가 내가 아는 것만해도 두번? 낙태했단말이지. 연애하다가 그런것도 아니고 건너서 듣기에 원조교제도 하고 꼴통학교에서 선도부면서 일진이라 무소불위 권력을 휘둘렀다고 자화자찬을 하더라고. 

그런데 부모님은 공무원에 아주 평범한 주부셔서 과거 세탁하고 결혼해서 애를 셋 낳고 잘 살고 있어.

이런거 보면 벌전이라는게 있긴한건가 싶음.

아니면 나중에 업장으로 받는 형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