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떄부터 느낀건 


또래들이 좆나 저열하고 미개하고 경쟁심만 가득한 아수라, 귀신들로만 보였는데,


인간미 좆도 없고


무언가 종자들 자체가 싸구려 같았음.


이게 집단 카르마 같긴한데,


이 시기(1990년~1995년)에 태어난 애들은 영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음? 


아니 솔직히 영포티, 586들이 좆같긴해도 개개인 영적 감수성이나 철학은 더 낫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