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달리듯이 꿈에 자꾸 누가 밖에서 문을 열려고 잠금장치를 달깍달깍거리는데 내가 그거 막을라고 문 못열게 잠궈
창문도 잠그고 들키거나 문열리면 안된다고 꿈에서 그렇게 느낀다
이렇게 꿈꾼지 3번이 넘어가는데 반복적으로
안꾸는 방법 좀 알려주라. 진짜 일어나면 너무 힘들고 그렇다..
언제부터 그런거냐면 한 한달? 정도 됬는데 잠자기 좀 힘들다.
어디다가 물어볼때가 없어서 여기다가 써봄.
다른사람들한테 이런이야기하면 너가 피곤해서 그런거라 한다..
..ㅜㅠ
피곤해서 그런거 아님 귀신붙은거네 연락끊긴 내지인이 이런일 있었는 내지인은 아버지가 미리 꿈에 누가 나타나서 문열어달라하면 문열어주지 마라 당부했는데 일주일후 내지인동생하고 자취하면서 온식구가 그꿈꾸었지 그얘길 지인이 시골에 있는 아버지한테 얘기했더니 그꿈 더이상 안꿨다는데 지인이 자기 경험 얘기하면서 꿈에서 문열어달라 그러면 절대 열어주면 안된다하더라고
그거 귀신에 집에 들어올라 카는거라고 난 왠만하면 가짜무당이 90%라 안권하는데 이경우는 무당 옳은거 하나 찾으라고 권하고 싶네 일단 절에 가서 스님이든 뭐든 사람들 붙들고 사정얘기해보고 용한 무당 소개라도 받아보라고 권하고 싶네 울집이 삼십년전 절에서 소개받은 무당으로 아버지 병 고친적 있어서 내경험얘기하는거 내가 정답은 아니지만 참고하라고
귀문
허걱 무섭다.
뭐야 ㅠ 삭제 댓글 못봤어.. 무슨내용인데.. 그럼 일단 한번 찾아서 가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