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달리듯이 꿈에 자꾸 누가 밖에서 문을 열려고 잠금장치를 달깍달깍거리는데 내가 그거 막을라고 문 못열게 잠궈

창문도 잠그고 들키거나 문열리면 안된다고 꿈에서 그렇게 느낀다

이렇게 꿈꾼지 3번이 넘어가는데 반복적으로 

안꾸는 방법 좀 알려주라. 진짜 일어나면 너무 힘들고 그렇다..

언제부터 그런거냐면 한 한달? 정도 됬는데 잠자기 좀 힘들다.

어디다가 물어볼때가 없어서 여기다가 써봄.

다른사람들한테 이런이야기하면 너가 피곤해서 그런거라 한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