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에서 밥을먹고 있었는데 예쁜 궁중 한복에 쪽머리를 한 두 여인분이 와서 (아마 무당으로 추정) 넌 우리 보다 신력 칠성줄이 쌔구나.. 보자마자 너무놀랐다.
근엄하게 딱 자태가 난다. 너무 쌔고 인자하다.
이렇게 칭찬을 막해줬어요. 그리고 깼어요. 뭔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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