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큰 병으로 아프고 나서
기력이 없었을 때
기이한 건
일어서려면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 힘이 쭈욱 빠지는 거예요.
왼쪽 사타구니쪽에서.
병원에다 설명하면
협진해서 여러 검사하고 이상 없다고.
그러다 기치료를 받게 됏는데
치료사가 저희 보호자에게
왼쪽 사타구니에 검은 구멍이 뚫려 있다고.
기운이 다 새어나간다고 말하는 거예요.
정말 가기 싫었던 기치료였는데
그 말에 신뢰가.
기치료사는 무속과도 다르고
종교와도 다른 세계인가요?
제가 큰 병으로 아프고 나서
기력이 없었을 때
기이한 건
일어서려면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 힘이 쭈욱 빠지는 거예요.
왼쪽 사타구니쪽에서.
병원에다 설명하면
협진해서 여러 검사하고 이상 없다고.
그러다 기치료를 받게 됏는데
치료사가 저희 보호자에게
왼쪽 사타구니에 검은 구멍이 뚫려 있다고.
기운이 다 새어나간다고 말하는 거예요.
정말 가기 싫었던 기치료였는데
그 말에 신뢰가.
기치료사는 무속과도 다르고
종교와도 다른 세계인가요?
차크라 개념이라고 보면 됨. 보통 집안에 신명줄로 약사줄 (약사신장 약사도사 약사대감)이 계신 분들이 기치료 잘 함. 가끔 보면 마사지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약손이라고 소문난 분들 있는데, 위와 같은 경우임.
기로 느끼는 게 기치료라고 알았는데 눈으로도 보이신다고 해서 깜짝 놀랐거든요. 약사줄 있으면 무속인도 될 수 있고 기치료사도 될 수 있는 거군요!
치료 받은 날은 아무 느낌 없엇어요. 근데 담날 되니 두들겨 맞은 것처럼 온몸이 다 너무 아픈 데다가 기운이 더 확 빠져 놀랐어요. 이런 경우는 기를 쎄게 받은 걸까요?
@ㅇㅇ(1.226) 것보다 몸 안에 있는 탁한 기운, 잡귀가 나가서 힘든 거겠지. 그만큼 빈 자리가 생겼다는거고.
@ㅇㅇ(1.226) 약사줄 있다해서 다 무당 되지 않음.
@ㅇㅇ(1.230) 헉 잡귀!! 그 생각은 못해봤네요 ㅜ 몸이 괴로워서 다신 안 받겠다 했는데 잡귀의 뜻이었 수도 있겠네요.
종교의 개념하고는 좀 다름. 기치료는 육체의 에너지를 끌어올려서 손으로 만지고 다듬는 행위임. 단전과 혈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우리나라 한반도에는 좌도방과 우도방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여기서 우도방의 개념에 가까워. 좌도는 (부적과 비술) 우도는 (기와 호흡수련) 임
찾아 읽어보니 딱 요약해 주신 그대로네요!
관심이 있다면 단전호흡, 기천문 찾아보렴.
메모 좌도방 우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