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생이란게 누구에게나 고락이 있는 법


가물이면 더 힘든게 사실이나


그렇다고 신을 모실 제자 팔자만 있는 법도 아니고


신가물 걷어가고 조상가물 걷어내면


충분히 남은 앞 날 하고싶은 것 하며 살 수 있는데


무슨 비련의 여주인공에 이입해서


나 무당 감 인 듯 잇힝 앗행


하는게 옆에서 보기엔


참으로 어이 없기도 하고 웃음도 나네요.



신이 그렇게 우습게 보입니까?

알지 못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면죄부가 붙을 것 같나요?

신의 벌전은 그 깊이부터 다르다 한데 대체 무슨 깡으로?



다시 한번 확인 하자면 


모른다고 입으로 짓는 벌전 행동으로 짓는 벌전


그거 다 돌아오고 겪어내야 되는 겁니다.




잘 모르시면서 뇌피셜로 남 까내리는 짓 하지마세요.

옆에서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