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생이란게 누구에게나 고락이 있는 법
가물이면 더 힘든게 사실이나
그렇다고 신을 모실 제자 팔자만 있는 법도 아니고
신가물 걷어가고 조상가물 걷어내면
충분히 남은 앞 날 하고싶은 것 하며 살 수 있는데
무슨 비련의 여주인공에 이입해서
나 무당 감 인 듯 잇힝 앗행
하는게 옆에서 보기엔
참으로 어이 없기도 하고 웃음도 나네요.
신이 그렇게 우습게 보입니까?
알지 못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면죄부가 붙을 것 같나요?
신의 벌전은 그 깊이부터 다르다 한데 대체 무슨 깡으로?
다시 한번 확인 하자면
모른다고 입으로 짓는 벌전 행동으로 짓는 벌전
그거 다 돌아오고 겪어내야 되는 겁니다.
잘 모르시면서 뇌피셜로 남 까내리는 짓 하지마세요.
옆에서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ㅋㅋㅋ
@무갤러1(223.39) 너희야 너희 다중이놈들아 정신차려라
@무갤러1(223.39) 너 신끼없댄다 가라 211아
@무갤러1(223.39) 다중이 짓거리 걸렸으니까 추태부리지말고 끄지라 ㅋ
@무갤러1(223.39) 너빼고 다알듯 무식하면 약도없다는디 발닦고 잠이나 자라 가서 로아나해야지 너
또 글지우고 빤스런하는 우리 211 ㅠ
왜 알지도 못하면서 도사네 뭐네 사기네 그러실까?
맞음
1.230이 다중이 하는 거 보니까 충격이네... 뭐냐...
223,62 당신 말이야
대체 뭘 안다고 신을 입에 올려? 막말로 남의 신명이라 생각하니 우습소? 1.230 제자님께서 모시는 도사어르신 무서운줄 모르고 계속 그렇게 이바구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