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친구가 왜이렇게 도사 라는 단어에 대해서 분노를 갖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어떤 사람이 기치료에 대해서 궁금한걸 물어보았길래 알고 있는대로 적어놓았더니
기치료와 단전호흡 좌도방 우도방에 대해서 화를 많이 내더라고.
사실 저런건 아주 옛날부터 있어왔던 것들이고, 지금도 행해지거든.
무속과 도사를 굳이 나눌 필요가 없다 이 말이지.
도줄이 강한 제자들 보면 도교의 도사쪽에서도 신이 오고 불교의 대사님들도 오시니까.
그리고 도교와 도사에 대해서 분노를 앞장세우지만 말고, 본인의 분노가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생각해보길 바라
가끔 내 손님들 중에도 저런 분들이 아주 가~끔 있는데
어디가서 사기 눈탱이 맞고와서 엄한데 화풀이 하는 격이더라고.
무슨 일을 당해서 억하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일반인처럼 보이는데, 무속의 세계는 본인이 아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알았음 하네.
그런데.... 내가 왜 갑자기 여자가 되었나?
허허허
형 고생 많네
세상에 이런저런 사람 많으니까 내비둬~
으이고
뭐야 결국 무녀 아니었네 도사와 무당을 구별 안한다니 그 말은 도사란 소리잖아 한국 도교 망해서 도사하던 사람들 죄다 사주보다 무당했으니까
아니 그러니까 니가 이상하게 알고 있는거라고요... - dc App
선생님 개념글에 쓰신 댓글 보았습니다만 선생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겁니다 ^^;;
애초에 도사와 무당은 결이 다릅니다. ^^;;;; 도사는 접신이 안됩니다. ^^;;;
@천궁 선생님 오랜만에 뵙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십쇼 하도 이상한 친구들 많으니
@천궁 도사도 접신은 됌 먼소리여 이건 또 접신이 되는데 공수는 못내려받을 뿐이지. - dc App
@ㅇㅇ(106.101) 아니 이 사람아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좀 하고 일반인 같은데 이상한 말 좀 그만해. 접신이 되는데 공수가 왜 안나와 참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꾸 하네
@ㅇㅇ(1.230) 도법이면 조상신쪽에서 공수가 내려옴? - dc App
@ㅇㅇ(1.230) 난 도법제자중에서 조상신 공수 받았단 사람은 못봤음 지금껏. 그의미로 말한거. - dc App
@ㅇㅇ(106.101) 아니 이 사람아 도법 제자랑 도사랑 결이 다른데 대체 뭔 소리를 하고 있는거여
@ㅇㅇ(106.101) 도사 : 무속의 기운도 있지만 도줄이 강한 제자를 주로 말한다 도법 제자 : 무속을 아예 모시지 않고 부처 불법 도교 밀교 쪽의 신을 모신다 임
@ㅇㅇ(1.230) 저 에스케이통피 저사람 도법제자를 나타내는 의미로 도사라 한거 아님? 저사람 글 보니까 도사라기엔 도법제자 같은 느낌인데 - dc App
@ㅇㅇ(106.101) 나는 저 사람이 도법제자와 도사를 구분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됨 구분을 할 수나 있긴 할까 싶으
@ㅇㅇ(1.230) 그게 아니면 말도 안되는 소리 자꾸 하면서 도사 무당 나누는 이유가 멀까 싶은데? 무당이라고 풍수지리 안보고 도사라고 접신안하나? - dc App
선생님, 항상 보는데 고생 많으시네요. 저런 이상한 분도 꼬이시고..................;;
냅두삼.. 그러려니함
아니 선생님 그동안 가만히 있었으나 하도 얼척이 없어 글 남깁니다
신의 세계에 대해 암것도 모르면서 뇌피셜 싸제끼는 놈들한테 마상입고 퇴갤하지 않으실까 해서 남깁니다
아이 괜찮아~ 하도 많은 사람 봤으니까 그러려니 해~
안그래도 요즘 일이 안풀려서 머리 터져나가는데 여기서도 저런 꼴을 보니 참~
@무갤러3(223.39) 너한테만 그런듯 211아 정신좀 차려라
@꽈찌쭈 진정해 친구들.. 싸우지마..
@ㅇㅇ(1.230) 개념글에 사주가 걸려있고 정신병자로 사람들에게 낙인찍혀있는건 이유가 다 있겠지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아니야 아니야~더운데 다들 화내지말자고
무녀 아닌 건 진짜 충격이네 도사였네..
옥황상제가 하느님 신격 훔쳐갔는데 무녀와 도사를 나눌 필요가 없다고? 이게 말이야?
무녀는 여자 아니야? 처음 글 읽었을 때부터 남자라 생각했는데
나는 저 친구가 왜 자꾸 나한테 무녀무녀 타령 하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나는 여자가 아님..;
근데 글 슥 보니까 남들보고 확답이지 않은걸로 길 가라고 글 다시던데 본인이 도사인거랑 남 인생 파멸로 데꼬가는거랑 관련은 없는듯합니다 - dc App
난 도사가 아닌데? 왜 자꾸 날 도사라고 하는거지?
그리고 난 남의 인생에 함부로 신 받아라 한 적이 단언코 한 번도 없단다.
저 귀신 붙어있나여... 눈이 탁하단 소린 자주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