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랑 무당을 나눌 이유가 없다니 허;;
저 사람 말은 똑똑하지만 애초에 도사지 무당이 아니었네
저런 사람이 우리 하느님 이름 훔쳐갔구나
이 나라의 도사들이 도교랑 무속이 하나라고 외치면서
은근 슬쩍 하느님 이름을 빼앗아 옥황상제 바쳤네
도사 놈들 어디갔나 했는데 무당으로 택갈이하고 사주보고 있었네
기가 찰 노릇이지만
그냥 이 갤이 도교한테 먹혀서 그런거라 생각할께
제대로 하느님이라 말하는 무녀님도 보았으니까 ㅇㅇ
그냥 무속갤이 도교 택갈이 당한게 안타깝구나
그래 뇌치셜 속에서 삶을 허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