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의 분위기가 되니 질문한 제가 다 민망해지는데

제가 또 바보천치는 아니라 왜 이렇게 됬는지도 알것도 같네요
여기서 옥황과 도교 얘기를 꺼낸 제 잘못인듯 합니다.

저 글을 화톳불 삼아 기름 붙고 불 붙히고 캠프파이어까지 하시는것에 의도성이 다분해 보이는데 그냥 아무말 안하는게 나을것같아 얘기하지 않겠지만 보기 안좋은건 사실이네요


그러고보면 참 이상해요

분명 해명같은걸 안해도 무슨말인지 알아들어야 양반들이

꼬투리 잡고 기름붇고 불 붙히고 캠프파이어 하면서 물고 늘어지고 있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