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의 분위기가 되니 질문한 제가 다 민망해지는데
제가 또 바보천치는 아니라 왜 이렇게 됬는지도 알것도 같네요
여기서 옥황과 도교 얘기를 꺼낸 제 잘못인듯 합니다.
저 글을 화톳불 삼아 기름 붙고 불 붙히고 캠프파이어까지 하시는것에 의도성이 다분해 보이는데 그냥 아무말 안하는게 나을것같아 얘기하지 않겠지만 보기 안좋은건 사실이네요
그러고보면 참 이상해요
분명 해명같은걸 안해도 무슨말인지 알아들어야 양반들이
꼬투리 잡고 기름붇고 불 붙히고 캠프파이어 하면서 물고 늘어지고 있었다는게.
근데 님 질문 잘했어요 님 없었으면 1.230이 도교쟁이인거 몰랐을 거임 저 사람 옛날글보니 계속해서 도법이니 도교쪽 지식 끌고 오고 도줄이라는 용어로 도사와 무당 경계 흐리더라 저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만, 도사들 직장잃고 어디갔나 했더니 무당하고 있었음 어이가 없어서
딱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무당이신가요? 아니면 어떤 종교를 믿고 계시는지
대답에 따라 제 대답도 달라질겁니다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글쓴 무갤러(106.102) 무당도 아닌 무꿈이에요 신끼도없는 ㅎㅎㅎㅎㅎ
장난해? 내가 분탕으로 보여? 당연히 무속인이잖아! 자 1.230은 심지어 자기 중국 신믿는 xx도사라고 소개했어.념글보면 나와!
못 알아먹는 사람들 때문에 요란해지는 거에요. 허주(말명) 잡귀 갖고 무당짓 하고 싶어 안달난 애들이 여기 많이 오감. 그들에 의해 피해자가 생길까봐 미리 선 긋는거에요. 1인 2역에 아이피 돌려가며 추천수 조작하고 뇌피셜 써내리며 혼란을 가중 시키는데 가만 두겠습니까. 건전한 논의가 오갈 정도면 이러지도 않아요.
정신병이 있음
저분 따로 활동하시는 고닉이 있나요?
@글쓴 무갤러(106.102) 고닉은 없고 매번 유동으로 돌려가며 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