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꿈이의 희망을 포기하질 못하시는거에요?
이젠 도교 지적질 컨셉충 까지 하시고
아니 도대체 몇명의 아이피로
그렇게 다중이 짓으로 분탕질을 하시나요?
그리고 꼭 저분 특징이 있는게 진짜 무당이거나
신끼가 있는 사람한테는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저렇게 물어뜯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