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줄은 도사줄이라 하여,70년대 이후부터 회자되는 말로 이전에는 사용치않았습니다.

도줄은 도사줄이라고도 하며 글문이나 약명도사가 몸주로 들어온다 말하지만

무속에서는 선거리,앉은거리를 제외한 제3의 형태를 지칭하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이같은 형태의 무속제자가 없었습니다


도줄이라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내림을 한 후에 별반응이 없어서

학술과 신명을 병행해 공부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어느분은 기존 무속의 신계와 다른 신령을 모시기도 합니다. 


드믄 경우지만 자연통신된 상태로 제자가되거나,

아예 내림이나 통신의 과정없이 신을 모시고 점사를 보는 분들까지도 

도줄이라고도 합니다. 


가르침 받은 신딸이 전혀 반응이 없을 때에 신선생은 도줄이라는 표현으로 

다른 공부를 권합니다. 

내림을 받지 않고 점사 보거나 무속의 길을 가는 자연통신의 제자들도 자신을 

도줄이라 말합니다. 

사주역학,풍수지리,지압,침술 등을 익히고 남의 길흉화복을 어떤 의식으로써 

개선하려는 사람도

도줄에 해당됩니다. 


이처럼 도줄은 명확히 규정된 것이 아닙니다. 

 

이분들은 원래 글문도사,천문지리도사,약명도사가 들어오는 분을 가리켰는데

요즘에는 천신을 주로 찾습니다.

전통무속의 기록에 없거나 새로 생겨난 명호입니다.

이는 과거에는 접하기 어려운 경문이나 학술이 등장함에 따라 생겨난 것으로

모시는 신명도 다르고, 일을 처리하는 방식도 틀립니다. 


선거리나 앉은거리보다도 훨씬 여러 갈래로 복잡다단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하 무신에 대해서 간단히 열거하니 참조하세요. 



천신 계통:옥황상제,일월성신(일직 아지씨,월직 아지씨) 




진짜 ㅋㅋ 도줄이 70년대 만들어졌단 증거 엄청 많네


이래놓고 무당인 척 했던거야?


그냥 도사로 돌아다녀주면 안되냐?


왜 무당인 척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