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미술은 제나라의 추연이 기록하기 전부터 동아시아 전반에 걸쳐 퍼져있었습니다.


오색 미술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오색 미술은 중국의 것만이 아니란 거죠.


그걸 사상으로 기록한 것이 제나라의 추연이고, 추연 당사자도 도사가 아닐 뿐더러


그 당시 도교는 오행을 흡수하지도 않았습니다.


뭐죠.. 무속인들 멍청하지 않아요 오히려 대학 나온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거짓말 그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