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미술은 제나라의 추연이 기록하기 전부터 동아시아 전반에 걸쳐 퍼져있었습니다.
오색 미술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오색 미술은 중국의 것만이 아니란 거죠.
그걸 사상으로 기록한 것이 제나라의 추연이고, 추연 당사자도 도사가 아닐 뿐더러
그 당시 도교는 오행을 흡수하지도 않았습니다.
뭐죠.. 무속인들 멍청하지 않아요 오히려 대학 나온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거짓말 그만 하세요.
오행 미술은 제나라의 추연이 기록하기 전부터 동아시아 전반에 걸쳐 퍼져있었습니다.
오색 미술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오색 미술은 중국의 것만이 아니란 거죠.
그걸 사상으로 기록한 것이 제나라의 추연이고, 추연 당사자도 도사가 아닐 뿐더러
그 당시 도교는 오행을 흡수하지도 않았습니다.
뭐죠.. 무속인들 멍청하지 않아요 오히려 대학 나온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거짓말 그만 하세요.
자꾸 뭘 말도 안되는 소리하세요 주역도 안읽어보신건가 - dc App
오행자체가 주역에서 나온거고 괘도 주역에서 나오는 개념인데 도대체 그걸 부정하고 중국의 전유물이 아니다 라고 주장할거면 동아시아 전반 레퍼런스라도 들고오셔야지 빼액거리면서 암튼 공유물이에요 하면 님들이 그렇게 혐오하는 짱개랑 뭐가다른가요? - dc App
사학계에서 교차검증된 얘기랍니다 특정 집단의 이익을 저서만 읽으면 정보가 오염되기 쉽죠
@글쓴 무갤러(121.155) 아니 그러니까 그 사학계전반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단첸가요? 레퍼런스를 주세요 - dc App
@ㅇㅇ(106.101) Siberian Shamanism: The Shanar Ritual of the Buryats를 추천합니다. Virlana Tkacz 저서이고, 시베리아 샤먼들이 색깔을 어떻게 다루는지 서술합니다.
@글쓴 무갤러(121.155) 그건 그냥 근거가 아니잖아요 - dc App
@글쓴 무갤러(121.155) 난 주장에 대한 근거를 원했지 님 뇌피셜이 뭔지가 궁금하지 않아요 - dc App
@ㅇㅇ(106.101) 그리고 도학 자체가 음양오행을 따라가는데 뭐가 자꾸 도교는 음양오행이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가 뭡니까 대체 - dc App
@ㅇㅇ(106.101) 근거를 제시했는데 부정하면 나는 솔직히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A가 B를 따라가면 B는 A다란 논리는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