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과 탱그리가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도 있더라
이 몽골 아줌마들도 굉장히 컬러풀한 옷들을 입고
제주도 돌하르방처럼 생긴 토템도 이 곳에 있고
좀 괴상하게 생긴 서낭나무도 있더라
뭔가 괴상하지만 묘하게 닮은 거 보니 우리랑 같은 북방계 유목민족임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단군과 탱그리가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도 있더라
이 몽골 아줌마들도 굉장히 컬러풀한 옷들을 입고
제주도 돌하르방처럼 생긴 토템도 이 곳에 있고
좀 괴상하게 생긴 서낭나무도 있더라
뭔가 괴상하지만 묘하게 닮은 거 보니 우리랑 같은 북방계 유목민족임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저 얼굴 모자 멋진데 따라해야지
진짜 왜 닮았냐 똑같네
울나라 웅족,호족은 구석기인+남방계 신석기인이고 환인,환웅은 멀리는 파미르 고원 너머의 초원,고원,고문명 가까이는 천산-알타이-바이칼의 몽골리안 또는 코카서스계+몽골리안으로 볼수도 있음. 또 반대로 그들이 요하지역에서 문명을 이룬후 다시 퍼져나갔을수도 있고. 또한 중화애들중 은나라 왕족과 주나라 강족은 요하의 후손으로도 볼수는 있음. 그러나 주나라 주족부터 시작되는 중국 오리지날은 가까이는 타림분지 남쪽 곤륜산(곤륜산맥)의 끄트러미에 살던 몽골리안, 멀리는 타림분지 북쪽에 살던 코카서스인이나 그들이 넘어온 파미르 너머의 초원인 기원일수 있음 이 모호한 기원이 곤륜산(곤륜산맥의 크뜨머리나 시작 에 대한 개념)으로 상징화 됐을수 있고
북방계 몽골리안의 원형은 파미르 서쪽의 코카서스계가 빙하기때 파미르에서 동북쪽 시베리아 혹독한 대륙의 빙하기에서 생존진화 한것. 그리고 기후에 따라 산맥을 따라서 만주 요하로 흘러간 것. (산을 따라다닌것은 대홍수 기억 여파였을것) 이때 같이 진화한게 '개'임. 늑대와 가장 가까운 개의 원형(진돗개,사자개)-민족간의 관계도 살펴볼할만 함. 남방계의 대표라 할만한 말레이쪽인종은 혹독한 시베리아 추위를 버티는 대신 파미르에서 따뜻한 동남쪽으로 냬려와 기존 구석기인과 융합하고, 이후 해안가를 따라서 서해대평원 (서해는 땅이었음때)을 타고와 기존 구석기인과 융합하고 퍼져서 북만주까지 왔다가 기후가 변하자 요하로 간것으로 봄 (서해가 바다일때)
웅족 호족이 아니라 범겨레 곰겨레임 무슨 중국 소수민족 만들고 있네 실제로 곰은 일본어 카미와 고대한국어 검의 어원이래
우리 한민족은 이 두 인류계통이 요하에서 만나 결합한거고, 그게 남겨진게 단군신화라고 봄. 신화로 알려진 기원전 몇천년 전보다 더 오래됐을걸로 봄. 다만 기준점이 모호하다보니 옆동네 기준점이 차용된걸로 보임. 대부분 동아시아 인종은 크게 2가지 루트상 각자 믹스된 구석기+신석기 인종이 있다가, 요하에서 저 2루트가 만나서 빅믹스가 이뤄지고 (고대 한민족 원형 탄생), 다시 이들이 퍼져서 다시 믹스들이 이뤄진게 아닐까 함.
여기서 또 다른 3 (또는 4) 루트를 탄게 바로 타림분지 타클라마칸 사막의 북쪽(천산남쪽)에서 믹스된 종족이 있고 남쪽(곤륜산맥)을 타고 넘어와서 믹스된 종족이 있었고 이들이 융합된게 바로 중국 주족일거라고 봄. (강족은 요하에서 넘어가 주족, 티벳족과 믹스된 동이족 계통임) 그래서 중국이 바라보는 서쪽 개념 (서왕모, 곤륜산)과 울나라가 바라보는 서쪽 개념 (서천 꽃밭)이 차이가 있는것이라고 봄. 울나라의 원향이 일부 서쪽의 띄는 이유는 저 종족이동에서 기인했을수도 있다고 봄 역사이전의 무속적 시대의 개념들은 그 종족의 역사를 내포하고 있다고 봄. 물론 그후 불교,도교,유교가 점차 믹스되었긴 하지만 그 원형은 여전히 남아있으며, 중국의 원형은 아웃사이더가 오래된 도교가 흡수한걸로 봄.
중국 하화족의 실적적 주체라 볼만한 중국의 주족은 서왕모 계통의 곤륜계통 서이족이 동이족 황제와 문화적으로 믹스한 종족으로 봄. 실질 정치적,생물적 동맹은 동이족 계통의 강족이고. 중국의 실질 시작을 주족으로 보는건 중국,중원,중화라는 중국의 개념 때문임. 주나라부터 자기들이 서쪽이 아니라 중앙이라고 말하면서 원래 그동네 중앙이었던 은나라를 동쪽이라고 밀어버리고 '중'의 정체를 세웠으니 그러함. 밑바닥을 따지자면 상나라는 언어체계도 유사한 명백한 요하 동이의 후손 문명이 맞고, 후기 은나라 부터는 황하,장강사이의 원주민과 융합되어 언어도 바뀌어 갔으니 그때부터는 중국문명이 싹튼걸로 볼수도 있지만 명백한 중국은 주나라 때부터임.
글을 아래 댓글에 이어 붙여야 하는데. 여기붙었네. 그냥 이어 씀.암튼 말하고자 하는 바는,중국과 우리는 기원이 아예 다름. 우리는 서쪽에서 북쪽루트를 타고온 계통이 있음.그리고 다시 그쪽으로 퍼져나간 계통이 있음.역사적,종교적 융합이 일어나기 전,즉 무속시대에 일어난 일들임.고로 그 루트에서 무속의 연결성을 찾는건,충분히 타당하다고 봄.
결론을 첨언하자면, 오래전부터 하는 주장이 있었는데, 무속에서 전승하는 것 안에, 역사시대 이전의 역사가 믹스되어 있고, 종교시대의 역사가 믹스되어 있을 거라는 것. 그리고 그 전승과 믹스는 종족의 이동과 믹스에 따라 이뤄지고 그후 국가간 사회정치적 관계나 종교간 사회정치적 관계에 의해 이뤄젔을 것. 이상. 글이 중구난방 길어서 미안함.
캄차카에는 장승이랑 똑같이 생긴거 있음
글쓴이님 저는 '김정민 박사'님 강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대 샤머니즘, 고대 종교, 천문학에 대한 강의가 있으니 찾아보시면 도움 많이되실 것 같네요 다른 학자분은 제가 아는 분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