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았는데 고조모께서 무당이셨고 외조모랑 어머니는 신 내림 안받았대요 

어머니는 직업도 운동선생님이고 운동많이하셔서 괜찮으시다는데

전 옛날에 학창시절 안좋았고 망상증에 1년동안 히키코모리짓했는데 지금은 좋은 계기 덕에 살아갈 힘을얻고 사회생활 잘하고 있는거같아요 

그런데 가끔 망상이 심하다던가 생각을 너무 많이하는거같아요 

밖에 자주나가고 유산소운동하는데도 그러네요 

실수하나하면 엄청 생각많이하고 잠못자고

가끔 피곤할땐 꿈에서 깨도 꿈이라든지 못일어 날때도 있는데 그냥 이것도 지나갈 일일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 그냥 칠성줄 탓으로 돌리고싶은거같기도해요 그냥 잘살면 극복할 일이겠죠?

중학교때 중2병심해서 타로랑 영 관련해서 많이 알아보고 그랬어요.. 돌이켜보니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