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았는데 고조모께서 무당이셨고 외조모랑 어머니는 신 내림 안받았대요
어머니는 직업도 운동선생님이고 운동많이하셔서 괜찮으시다는데
전 옛날에 학창시절 안좋았고 망상증에 1년동안 히키코모리짓했는데 지금은 좋은 계기 덕에 살아갈 힘을얻고 사회생활 잘하고 있는거같아요
그런데 가끔 망상이 심하다던가 생각을 너무 많이하는거같아요
밖에 자주나가고 유산소운동하는데도 그러네요
실수하나하면 엄청 생각많이하고 잠못자고
가끔 피곤할땐 꿈에서 깨도 꿈이라든지 못일어 날때도 있는데 그냥 이것도 지나갈 일일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 그냥 칠성줄 탓으로 돌리고싶은거같기도해요 그냥 잘살면 극복할 일이겠죠?
중학교때 중2병심해서 타로랑 영 관련해서 많이 알아보고 그랬어요.. 돌이켜보니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님 성격임 그건 - dc App
ㅠㅠㅠ 성격좀 고쳐보려고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예민한거같아요
@글쓴 무갤러(211.234) 실패해도 되는 유희같은거 하면서 계속 실패해보세요. - dc App
@ㅇㅇ(106.101) 실패하는거 두려워요 꺄아악 일단 그런걸 찾아볼게요 조언감사합니다
@글쓴 무갤러(211.234) 게임같은거 해봐요 퍼즐 맞추기라던지 - dc App
@ㅇㅇ(106.101) 게임을 하는데 하면할수록 현실이랑 멀어지는거같아서요 뭔가 다른사람들은 열심히하는데 이런거나 한다는 느낌이들면서도 막상 해야할건 제대로 못해낼까봐 두려워서 머뭇거리게 돼요.. 이러면안되는거알지만요 ㅠ 퍼즐맞추기같은거 해볼게요..
@ㅇㅇ(106.101) 퍼즐겜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아볼게요!
잡귀가 달라붙어서 퇴마해야댐
엄.. 진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