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글씨 액자처럼
약간 예술작품처럼 부적을 쓰는거야.
영구적 용도의 부적.

그래서 외국인들한테도 알리고
예술작품으로서 판매하는거지.

스님들중에는 그러는 스님들 있어.
부적말고 진언글씨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