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물든 산군
옛날 아주 먼 옛날, 태산의 주인인 호랑이 한 마리가 살았어요.
호랑이는 아주 오래 살아 모르는 것이 없었죠. 어느 날 호랑이의 산에 인간들이 하나둘씩 모이더니 마을을 만들며 살았지만, 호랑이는 그들을 방기지 않았죠. 왜냐하면 인간들이 나무를 베며 동물을 죽이고 자신의 터전을 빼앗아 갔거든요. 시간이 지나 호랑이가 아이를 나아 행복한 가정을 꾸릴줄 알았지만 인간들은 호랑이가 무서워 호랑이가 없는 틈을타 호랑이의 이이를 죽였고 호랑이는
화가나 마을 사람들 전원을 잡아먹어지요
호랑이는 아이를 더이상 볼수는 없지만 외롭지는 않아요.
그의 곁에는 수십의 창귀가 같이 있거든요
언젠가 도사들에게 토벌 당하기전까지 행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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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창귀, 도사 모든 용어가 짱개인게 어이가 없네 짱개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