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무살 중반의 남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기가 강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한번도 영적인 존재를 재대로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딱한번 자취할때 가위를 세게눌리고 밤중에 아무도 없는데 현관등 센서가 지혼자 켜졋다 꺼졋다 했던 기억말고는요. ( 자취방 나오면서 이런 경험은 더 없음)

평소에 많은 인터넷 괴담 혹은 썰 ,각종 세계적인 미스테리 , 공포영화를 즐겨보면서 엉뚱하긴 하지만 왜저런 흥미로운 일들이 나한테는 안일어날까 하고도 생각해보앗습니다. 이런일들을 못겪었다해서 영적인 존재를 믿지 않는건 아니고 무당 (찐) 들한텐 무언가 뭔진 모르겠지만 확실히 뭔가가 있어보입니다. 영안이라던가..

그래서 무당선생님들 찾아가서 '영적인 존재를 느껴보고싶다'는 부탁을 드리면 실례일까요?ㅋㅋ 한번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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