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어떤 외국인 가족인데,
모르는 언어를 쓰고 있었다. 영어는 아니었음. 라틴어이거나 아님 더 특이한 언어였는데
생긴건 라틴계 사람과 비슷했다. 매부리코같은게
치매에 걸린 노파와 그 노파와 같이 사는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누군가가 선물세트를 선물해서 치매걸린 노파가 그 선물세트를 보고 좋아했는데,
그 선물세트 박스를 집중하니까, 그 글씨들이 한글 번역이 되어 보였는데
'우' 인지 '오'로 시작하는 어떤 지역에서 생산한 해초류, 미역같은거라고 써있었다.
노파가 뭐라뭐라 알 수 없는 말을 하면서 좋아했다.
아무래도 그 미역류 선물세트는 어떤 지역의 특산품 같았다.
꿈에서 깨고나서 생각을 해봤는데,
미역을 먹는 나라가 한중일 말고 또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보니
스페인도 있었다.
어제 무속갤에 이런글을 썼었는데,
나는 전부터 라틴어 비슷한 말을 쓰는 어떤 할머니같은 존재가 느껴지긴했었음.
라틴어는 모르지만, 약간 그런 느낌의 언어
타로점을 볼 때에 도와주는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왜 이쪽 사람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있었다.
그리고나서 꾼 꿈이다.
스페인 갈리시아 지역에 Ortigueira 라는 곳에서 해조류를 생산한다고 함.
좀 더 조사를 해보니,
스페인 갈리시아 지역이 해조류로도 유명하지만, 마녀로도 유명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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