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불호 갈리는곳이라 걱정하면서 감 예약금까지 걸어둔 상태라 걍 보고왔는데 진짜 너무 소름돋음..애초에 난 내 미래 이런거 궁금해서 간거 아니고 집안에 안좋은일들 계속 생겨서 친척들까지 다같이 가는데 따라감 말하자면 넘 복잡한 일들인데 아무튼 예지몽 이런일들까지 다 엮여서 이 일들의 원인으로 대충 짐작하던게있는데 그거 걍 앉자마자 다 맞추더라 문제는 상황이 넘 안좋은데 굿으로도 못 풀 가능성이 높대 그래서 너무 걱정임 원래 이런거 진짜 안믿고 종교도 안믿고 예지몽이고 뭐고 다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해온 사람인데 소름돋아서 몇시간동안 벙찐상태임 이러면 부처예수도 다 존재하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됐음ㅋㅋㅋㅋㅋ..아무튼 신기하긴 하더라 가족들은 굿을 하고싶어하긴하는데 혹시 몰라서 다른데 몇군데도 가보고 의견이 다 동일하면 하는쪽으로 추진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