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주나 팔자는 있으되
좀 더 깊게 말하면 기도를 해서 잘 풀린다?
그건 진짜 말도 안되는 듯
결국 세상은 자유의지보단 운명론에 가깝다 학자들도 인정했듯이
아무리 빌고 빌어봐야 국운이든 내 인생이든 자유의지로 바꿀수 있는건 한계가 있고 결국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못 막는다 생각한다
빌어서 잘된 사람 봤냐.. 난 진짜 못봤다
플라시보 효과일거다
잠깐 별것 도 아닌것에 기뻐하는
근데 결국 일어날 일은 일어나더라
귀신 무당 종교
난 셋다 믿었었다.
어릴때부터 모태신앙 천주교였다
빌고빌었는데 빌수록 더 나를 망가뜨렸다 그리고 그럼에도 하느님의 뜻이 있는 줄 알았다
근데 다시 크고 성당을 가보니 10중 8은 표정이 어둡다.
이 사람들은 무슨 죄가 있길래 성당에 왔을까 이 사람들도 기도할텐데 신은 뭘 하고 있을까.. 그냥 보고 방관만 하고 있는거고 그게 제일 큰 죄일 것 이다. 적어도 신이 이 세상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였다면 이런 비극이 넘치는 세상은 안만들었을 것 같다.
결국 신도 운명론적 흐름에 거스를수 없는거라 생각한다.. 빌어봤자 소용 없더라 흐르는대로 사는게 정답이더라..
다들 운명이 어떻든 팔자가 어떻든 힘든 인생은 참 괴로운 인생이야 참 근데 그걸 바꾸려고 애쓰지말고 원망도 안하는게 좋아 그냥 내려놔바 그게 더 맘 편하더라 ㅜㅜ 나도 애쓰면서 내 인생은 다를거야 하고 부러지면서 한단계 더 밟는거라 생각했는데 부러지면 더 부러뜨리는게 세상이더라 포기하지말라는 건 아니야 근데 적어도 안될때 나처럼 원망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보자
큰 틀은 있겠지만 세세한건 변한다 생각함
세세한걸로 큰틀을 무너뜨리긴 어려웠음 개인적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무갤러1(106.101) 본인이 기복신앙이 아니였나 살펴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