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자냐고 야옹거리면서 내방으로 옴. 쓰다듬어 주다가 이제 진짜 잘게 라고 하면 방에서 나감. 어릴땐 깃털만 보면 흥분해서 달려들었는데 이젠 얼마전 달아놓은 드림캐쳐에 달린 깃털봐도 안건듦. 벽지도 어릴땐 스스로 제어 못하고 살짝 까진 벽지 보면 못참고 더 뜯곤 했는데 이제는 안그러고. 뭔가 불만이 있을때만 잠깐씩 그럼.
언제 톡소포자충좀비재난 예측이냐 - dc App
유사히틀러냥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