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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자냐고 야옹거리면서 내방으로 옴.
쓰다듬어 주다가
이제 진짜 잘게 라고 하면 방에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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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깃털만 보면 흥분해서 달려들었는데
이젠 얼마전 달아놓은 드림캐쳐에 달린 깃털봐도 안건듦.

벽지도 어릴땐 스스로 제어 못하고
살짝 까진 벽지 보면 못참고 더 뜯곤 했는데

이제는 안그러고. 뭔가 불만이 있을때만 잠깐씩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