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가장자리쪽에 사람 서있는것 같고 인기척 느껴져서 돌아보면 아무도 없음. 하루에도 5번 넘게 이럼. 낮밤 상관없이.

잘 때 가위눌리거나 누가 쳐다본다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없고 집에서도 깜깜하면 좀 무서운거 말고는 아무 문제 없는데 길 다닐때가 무서움. 집에는 나 말고도 항상 가족들 있긴 함. 으슥한 길 없고 큰길로만 다니는데도 이러는데 헛것보이는게 좀 스트레스 받아서 올려봄... 사람 말고도 나무에 뭐가 매달려 있길래 쳐다보면 아무것도 없고 아파트 계단에도 검정색 사람 서있길래 놀라서 보면 자전거고 막 그럼.

해결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셈... 수험생이라 집 독서실만 왔다갔다 하긴 함.

절, 성당, 교회같은데나 이상한데는 근 3년간은 가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