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살던 집에서 신기하게 정확히 오전 10시 20 ~ 30분 사이에 배가 아파서 깼었는데 

친구들도 내가 살던 집에서 잘 때마다 나랑 똑같은 시간에 깨서 배가 아팠다고 말했어

그냥 잊고 살다가 최근에 부모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그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때 그 집에 처음 들어가서 잠을 자자마자 다음날 

내가 어떤 할머니가 내 배 위에서 뛴다고 했었대 그 뒤로 귀신 가끔 보는데 님들은 이런 경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