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잃어버린 물건있으면 사탕이나 간식을 한구석에 놓고서 찾아달라고 기도하면 도깨비가 장난쳐서 사라진 물건을 나중에 돌려준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것처럼 사탕이나 간식을 놓고 제발 잘되게해달라고 빌면 수호령이 도와줄까?
지금까지 괴롭고 힘든일있으면 하늘에게 빌고 협박(?)도 하고 애원도 하고 원망도 하고 별 지랄발광을 다했는데, 그거말고 열심히 기도해보고싶은데, 그럼 상황이 더 나아질까..? 요즘 너무 인생이 고달파지니까 뭐라도 붙잡고 싶어지네
뭘 빌려는지 몰겠네 기도 잘 못하면 ㅈ되는 수가 있어서 참고로 어르신들이 기도는 백일기도가 제일 낫다 하는데 이게 좀 까다로워서 백일기도 과정에 돈명예욕 이런건 빌면 허주 붙기도 해서 이런거면 애초에 빌지마라고 권하고 싶다 돈명예욕 이런거는 참신 담당이 아니라 허주 담당이라 기도에 이런거 빌면 되려 안좋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