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었단 말이잖아요? 당연히 그 과정이 잔인했을테고.
인과응보가 사실이라면
그 한들이 지금 미쳐날뛰고 있는 걸까요?
그 희생양 중심에 우리나라가 있고(환빠들은 중국 고대국의 중심에 우리민족이 있다고 하니...)
미국의 아프리카계
프랑스의 알제리 및 이슬람계
독일.호주.영국 역시 인도계 이슬람계...
자칭 피해자라며 범법을 저지르는 자들은 또 업을 쌓는 거고.
이 고리를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
나부터도 전후사정 떠나서
애국심이 먼저 발동해요.
그 애국심에도 선이 있는거죠. 그럼 일본이 대일제국때 조선인들 학살하고 했는데 그걸 애국심으로 포장하면 됩니까? 이미 그놈들은 혼을 달랠 때를 놓치고 그냥 봉인시켜놨는데 그니까 일본이 저 꼴났지
제 말은 우리 민족은 늘 당했다!가 기조에 있어요. 거기서 나온 애국심이고 일본은 천황에 대한 미친 애국심이죠. 거슬러 올라기다 보면 우리도 잔혹한 지배층이었나?하는 의구심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