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 능력자가 자주 와서
재능기부를 했던게 사실 기적같은 일이었지.
놀라운 신통력을 보여줬던 1.230에게 고맙고
다시 올 날이 있을거라 믿음.
보통 예언이나 암시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것일 수도 있는데
그 당시에는 잘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되는 경우도 있거든.
전직 신선분이 남겨줬던 말중에 이 말은 1.230을 위한 말이었던거 같아서 나중에라도 보게 남겨들게.
"나무에 앉은건 가짜다. 학은 나무에서 쉬지 않는다. 어디에 앉을텐가?"
얘는 뭔데 이렇게 쎄지? 그리고 산을 좋아하지 않았나? 그런데 왜 이렇게 물소리가 들리지? 하는 말도.
내가 찾아봤던 결과 학은 물가 근처에 먹이가 많아서 살기가 좋고 나무에 앉는건 학이 아니라 학이랑 비슷하게 생긴 다른 새였어.
그르겜
너한테도 고마워 무갤 잘 지켜줘서
@ㅇㅇ(45.67) 요즘도 누나 눈 무서워?
응 이젠 내가 봐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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