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속갤이길래 글 남겨봐요.
모시는 신은 없고 서양쪽 주술 위주로 하던 학생인데요.
원래는 위험한건 안하는데 최근에 흥미가 가는게 생겨서
소환 주술 그니까 한국무속으론 강령술 비슷한걸 했어요.
근데 일이 잘못 꼬여서 귀신이 붙은것 같거든요..
가끔가다 환청이랑 환각보는것도 금방씩 사라지길래
별로 신경 안 썼었는데 이번엔 좀 크게 붙은것 같아요..
여자라기엔 덩치가 있고 남자라기엔 겁나 말라서 성별은 모르겠어요. 그리고.. 딱히 뭘 해를 끼치거나 그러진 않는데 그냥 바라보기만 해요.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 같긴 한데 말은 못 알아듣겠고요.
계속 저한테 붙어있지도 않고 보였다 안보였다 하고..
귀신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이거 퇴마하려면 무당 찾아가야하나요.. 소금 뿌려도 안 사라져서 딱히 해를
입히거나 일상생활에 뭔가 불편함이 생기지도 않지만
꺼림칙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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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쪽 잘찾아보세요 - dc App
나처럼 24시간 붙어서 쌍욕 안하는걸로 다행인줄알고 방생하샘
무당집 3~4군데 가보고 판단해. 글고 절대 굿 계약 먼저하지마.
고린도전서 6:19-20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장부경전 -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자등명), 법(진리)을 등불로 삼아 의지하라. 스스로를 아끼고 믿으며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