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로 접근하면 안됨 

나는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건 현재의 규범 체계 만으로는 어렵고 다툼이 많으니까 무속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데


비물질적이고 정신적인 거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무속과 신화 보면 소원을 이루어준다, 권선징악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까 


여기 갤 오고 처음으로 무속인들도 만나보고 갤에 올라오는 주제들도 무속이냐 도사냐, 영역에 침범하여 먹으려는 건가, 아닌가 이야기 올라오는 걸 보면 무속도 결국 인간 사회에서의 문화인 것 같음 신을 통해 원하는 걸 빌고 과거와 미래를 본다면 어째서 다른 사람의 영역을 탐내거나 지키랴고 하거나 또 화해하지 않고 견제하는지 이해가 잘 안됨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바라는 게 이럴 때보면 너무 이루어지기 힘든 소망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