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은 말이 안되긴 합니다
이미 여러분에게는 수호령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의 세계는 확실히 있고
여러분을 돕는 영과
여러분을 미혹하는 영이 공존합니다
제사를 열심히 지냈으니
조상님이 도와주실거야
돈 직장 사랑 다 주실거야
인간이기에 바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호령조상님은
먼저 여러분의 마음이 편하기를 바라십니다
어머니가 아들의 편안한 쉼을 기도하듯
어미개가 강아지를 품어주듯
조상님수호령은
일상의 작은것부터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고
싸우고 싶은자를 이해할 수 있게 지혜를 주는
그런 것들을 먼저 영의 마음으로 돕습니다
본인의 족보를 공부하고
무덤의 위치도 다 알고
제사를 잘 지내고
아침 저녁으로 기도도 하는데
대박이 안터져서 실망스러우신가요
조상님의 도움은
그리고 조상님의 영과 함께 한다는 것은
먼저 마음의 변화로 느껴집니다
칼치기하는 운전자를 보고 분노하는 사람에게
별거아니다
급함에 사로잡힌 저 마음을 보아라
니가 이해하고 가는길 편안하길빈다라는
이런 영의 음성이 있다면
그리고 더 자주 들린다면
무엇보다 그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는
수호령조상님이 돕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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