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안 보여서 그렇지 바라는 거 없이 진심으로 대하면 마음이 통하지 않으려나? 사람 간에는 진심으로 대해도 가끔 오해가 생길 때가 있지만 도깨비나 신령 같은 생명체들에게도 해당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