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애미랑 여동생을 보고 느끼는 건데 한국여자 대부분은 상종 못할 천한 유전자임. 


옛날처럼 신분제 사회였다면 주방 구석에서 식모 대장한테 두들겨 처맞으면서 살았을 팔자인데. 


세상이 좋아지다 보니 천한 것들이 너무 설친다. 


세상의 이치가 너희들을 풀어주었으면, 그에 합당하게 도리를 지키며 살아라. 


내가 영성 연구를 하다 보니깐 이들은 원체가 누적된 한이 많고, 축생귀가 인간 몸으로 태어난 것임을 알았음. 


그래서 껍데기는 인간이지만, 사고와 행동이 인간이 아닌거야. 


조선시대때는 대를 잇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인간축생들을 두들겨 패가며, 때로는 달래기도 하면서 데리고 살았다. 


내 애미는 옛날에 결혼 전에 철학관 같은데 갔었는데 남자한테 두들겨 맞아 반신불수될 팔자였다고 상담가가 말해줌. 


자식의 눈으로 보니 가히 그 철학가?는 꽤나 신통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내 여동생은 지금 20대 초반인데, 이 년은 연애하는 남자도 없고, 사회성 자체가 없는 년임. 


결혼을 해도 이틀걸러 두들겨 맞고 살 것 같은데, 오빠들이 이제 늙어서 막아줄 힘이 없다. 


여자가 쳐맞고 사는 건 다 자기소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