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으로 인해 한국에서 묻지마 범죄, 일가족 지사츠, x부림 사건이 일어나고 있어서 통탄이 연이어 나오는 요즘이다.
물론 인생 조졌다고 생각하고 길동무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죽거나 깜빵에 가느니 차라리 기초수급자가 되어 나랏돈을 축내고 한국인들을 괴롭히는 것이 어떨까?
자, 그러면 기초수급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연히 사지멀쩡한 상태로 동사무소가도 전혀 받아주질 않는다.
폐쇄병동 입원 이력이 여러번 있어야 하는데, 경찰 동반 하에 폐쇄병동에 들어가려면 지사츠 시도나 공공 장소에서 극단적 난동이 요구됨.
얼마 전에 고양이 탈을 쓰고 마트에서 난동을 부린 여자가 있는데, 사실 이 여자는 미치기도 했지만 똑똑한 여자임.
경찰이 옮겨다 주는 병원은 보통 시립, 국립 정신병원이며 이런 곳은 병원비가 필요없다.
현행법상 2개월 입원이며 그 이상은 초과하지 않고 퇴원하게끔 되어있음.
이것을 3-4차례 반복하면 정신과 의사도 노답이라고 판단하고 기초수급자 되게 도와줌.
입퇴원을 반복하는 1년 정도는 소요된다는 것임.
한국 공무원들은 다 죽어가는 20대는 신경도 안쓰지만 전과자나 정신병자는 벌벌 떨면서 기초수급자 시켜준다.
조두순도 기초수급자인데, 그가 벌인 잔혹한 아동 성범죄도 사실 기초수급자 재등록을 위한 것이란 말이 있음.
예전에도 쓴 글이지만, 군사정권 이후 한국 정부는 말 잘 듣는 퐁퐁이, 노예들은 마구 착취하지만
진짜 막장들한테는 벌벌 떨면서 제발 사고만 치지 말아달라고 하면서 온갖 특혜를 다 준다고.
죽느니 차라리 기초수급자가 되라. 그것이 한국사회에 복수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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