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는 귀신 목소리가 무슨 남의 목소리처럼 들리지?
실제로는 내 목소리로 들림.
그래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건지 아님 귀신이 떠드는건지 알 수가 없음.
예컨데 내 머리속에서
'난 하늘을 날 수 있어 훨훨 날아갈꺼야.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 내리면서 훨훨 날아오르자' 막 이런생각이 떠오름.
근데 이런 생각이 첨에는 ''내가 미쳤노?'' 하면서 지울 수 있거든.
또 정신과 약 먹으면 첨에는 멍해지면서 생각이 아예 흐릿하거나 사라지기도 함.
근데 귀신이 잠식이 오래되면서 점점 이 생각이 24시간 365일 동안 떠오름.
그래서 첨에는 의심 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이 생각 내용대로 행동하게 된다.
특히 술 먹어서 이성을 상실하면 충동적으로
'그래 난 하늘을 날 수 있어~ 플라이 투더 스카이~' 이러면서 옥상으로 올라가는거임.
그리고 티비를 틀면
'20대 남성 우울증을 겪다 신병을 비관해 자x' 이런 헤드라인의 뉴스가 나오는거지.
내가 볼 때는 귀신에 의한 타x인데 자x로 취급되는거 많을껄.
암튼 이럴 때는 방법은 딱 하나임. 부처님께 귀의하는 것임.
나무아미타불 이거만 무조건 하면 효과 있음.
이거 하면 부처님을 보호하는 호법선신들이 염불하는 사람을 에워쌈.
그럼 귀신이 벌벌떨면서 도망감.
간절하고 애절하게 염불해야 함.
글고 염불도 하고 효과가 좀 안 나는거 같으면 광명진언도 병행하셈. 이것도 효과본 케이스 여럿 봤음.
정확히아네
오 님 진짜군요. 저도 오랬동안 빙의 환자였는데 저도 귀신 소리가 영화처럼 타인 목소리가 들리는 건 줄 알았죠. 근데 딱 님 말대로 내 목소리가 내 머릿속? 내 마음속?에서 들리는 거 이더군요. 이거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드리면 누구나 속마음으로 생각하잖아요 예를들어 속으로 오늘 점심 뭐먹지? 이렇게 말이죠
딱 그런식으로 들린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리고 여담으로 귀신들은 거짓말을 정말 잘합니다 그냥 거짓말 그 자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이죠.. 그래서 사람은 거짓말을 하면 안됩니다.. 그럼 서서히 악마화 되는 거에요.
@ㅇㅇ(175.195) ㄹㅇ
개무섭네 다들 어케 견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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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깨달으세요. 귀신들은 사탄의 하수인들이며 악한 영들입니다. 당신들이 지금 속고있다는것을 깨달으세요,
헐 저도 제 목소리로 떠드는 소리들음. 분명 내 생각이 아닌데, 내가 원하는것도 아닌데 계속 떠듦. 멈추지를 않음 ㄷㄷ
광명진언 or 비로자나불 법신진언이 좋고 백자진언도좋다
조현병이야 병신새끼들아 양약처방 받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미천한 것아 귀신의 속삭임에 조현병이라는 학문을 붙인거다
고마워!! 도움이많이된다 글지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