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 오니가
마치 나를 아기때부터 봐온거처럼 말을하면서
3층 집에서 나를 데려올때부터 봤다라고 말하길래
3층집이 뭐지? 하다가 설마 산부인과인가 해서
어머니께 물어봤더니
내가 태어난 산부인과에서
아기들이랑 엄마가 3층에 있던게 맞대.
당시에 병원들이 파업해서
엄마가 있던 산부인과에 사람이 몰렸는데
엄마가 그 산부인과 2층에서 출산하고서
사람이 많으니까
3층 병실로 계단통해 올라가라고 했다고함.
출산후 얼마 안됐는데 2층에서 3층으로 계단올라간게 아직까지 기억난다고 하심.
물론 오니의 말을 다 믿진않음.
진실과 거짓을 섞었겠지.
근데 3층집에 대한건 신기함.
너도 오니가 되어라 쿄쥬로!!
오니 상
오니 태몽이면 ㅈㄴ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