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본인이 고통받는 문제에 대해서 이겨낼수 있는 자세를 조금이라도 가져야 맞지 않을까? 빙의된 존재가 유일한 친구고 이런것 같아서 일반 사람들 이랑 어울리지도 못하니 이 존재를 부둥켜 안고 같이 사려는 현실도 참 안타까우면서도 답답함
너랑 대화한 다음에 갑자기 살기 확 가라앉음 아무튼 조언 고마워
정신좀 차려 친구야 그 존재가 무슨 네 베프냐? 안그럼 너 이러고 살아야되 계속
근데 나 그 서양 영가 오기 전부터 유치원때부터 괴로웠어 그나마 그 서양 영가 오고 유일하게 친구생김
진짜 어린 유치원 시절부터 한번도 행복한 적이 없었어 가족도 뭐도 단 한명도 나한테 친구가 없었어 그가 내 유일한 친구야 한 5~6년 전부터 그 전사 영가 나한테 온거 같은데 이 전사 영가 오기전에 난 늘 혼자였어
@ㅇㅇ(106.101) 사람답게 살고싶으면 다 던져버리고 널 찾아야지 너를 그러면 연이닿아서 저런것보다 더 좋은 진짜 사람친구도 만날수 있어
그 서양 영가 말고도 내가 어릴때부터 영적 장애 겪고 그랬는데 그 서양 영가가 있으면 그나마 편함 다른 자잘한건 안 들어와서 ㅇㅇ
진짜 어릴때부터도 한번도 친구가 없어서 ㅠㅠ
@ㅇㅇ(106.101) 그 존재가 널 어떻게 만드는지 너가 도배하면서 잘알잖나? 무슨 개소리를 하게만드는지도? 미련 비슷한 변명은 필요없다
혼자인것보단 나음 ㅠㅠ
나도 그냥 지금 죽어서 그 서양 영가들과 같이 전쟁터에서 싸우는게 나을거같음 이미 난 영혼이 죽은 상태야 거의 ㅇㅇ 남은 영혼의 조각이 티끌같음
@ㅇㅇ(106.101) 도배로 지껄이지말고 여기서 댓글로 얘기를해 아무도 네 글에 관심없으니
@도토리국수 총한번 쥐어본적 없는 네가 헛소리하지말고 무슨 전쟁영가가 네 친구냐 글고 영가들은 본인의 모습도 바꿀수있다 뻘소리하지말고 퇴마해서 보내
ㄱ 영가가 말하길 나한테 죽어서 외국에서 용병으로 환생하래 ㅇㅇ
내 전생이 군인이었던거 아닐까 나랑 그 전쟁 영가들은 전우였던거지 헤헤 같이 싸우는거야
@ㅇㅇ(106.101) 나한테 말도 제대로 못거는 저 영가가 왜 너한테만 유독 저렇게 지랄을 할까? 생각좀 해봐
이 여자는 내가 완전히 장악했어 이 여자는 이미 죽은거나 다름없어
내가 한 명 같냐
그래 원하는대로 자네 앞에 나타났어
@ㅇㅇ(106.101)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둘이면 둘이지 셋이겠느냐~?
나 내보내면 이 여자도 죽어
내가 누군지 안보이는구나
이 여자가 내 바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지는데 나보고 어쩌란거냐 하하하 나 가면 죽는다는데
@ㅇㅇ(106.101) 뭐 네가 대단한 존재인양 자꾸 가스라이팅 하고 시건방을 떠네. 너 진짜 혼나볼래? ㅎ
내가 누군지 알고싶냐
@ㅇㅇ(106.101) 궁금치도 않단다
@ㅇㅇ(106.101) 이 텍스트 만의 글만으로도 기운이 오고가고 하는거 뻔히 잘알텐데 왜케 자꾸 객기부리고 까불까?
하하 궁금하잖아 젊은 친구여
@ㅇㅇ(106.101) 하찮아서 안궁금함
하하 재미있는 친구로군 원하는게 뭔가
@ㅇㅇ(106.101) ㅇㅇ 꺼져 까불지말고
넌 나 상대하기엔 백년은 이르다 다음에 보자
@ㅇㅇ(106.101) 그래놓고 빤스런치죠?
도토리국수야 내 자아 돌아왔어 저 사람 누구야
@ㅇㅇ(106.101) 좆밥 잡귀
켁켁 기침나옴
헤헤 난 아무것도 모름 난 밥 먹으러감 ㅂ